蓝色琉璃

푸른 유리 (5)

第 5 卷·2017年4月25日·180 页·KRW 6000

关于本卷

전설적인 명작 <불의 검>과 <바람의 나라>에서 그 생생한 인물들을 묘사하는 방식이나 사극 특유의 (정해진 운명에서 오는) 비극성을 이어받았지만, 오지혜 작가의 작품은 선배들의 계보를 잇는 것을 뛰어넘어 더욱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무엇보다 정말로 아름답다! 흠잡을 수 없는 탄탄한 데생력에서 탄생한 주인공들의 아름다움은 순정만화가 추구해야 할 이상적인 지점에 있다. 아직은 낯선 신인 작가에게 과한 칭찬이라고 생각했다면 작품을 직접 읽어보고 반론을 제기하길 바란다. 한국순정만화의 부활을 기대할 수 있는 대작가, 대작의 탄생을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档案

2017-04-25
180 页
서울미디어코믹스
KRW 6000
978892636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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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系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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