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7 卷·2018年12月25日·184 页·KRW 6000
미루의 생사를 확인하지도 못한 채, 자말타와 함께 말갈족의 거처로 옮겨 간 솔 공주는 그곳에서 ‘유리’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아무것도 할 줄 모르던 그녀가 청소, 빨래 등등 실생활에 필요한 일들을 하나씩 배워 가면서 자신이 지금껏 살아왔던 삶의 공허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데...
第 7 / 7 卷
第 1 卷
第 2 卷
第 3 卷
第 4 卷
第 5 卷
第 6 卷
第 7 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