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3 卷·2022年12月23日·340 页·KRW 18000
딸이라는 이유로 부처님이 주신 이름을 빼앗긴 숙이와 그 시대 딸들의 성장담을 그린다. 3, 4권에서는 고등학교에 입학한 숙이가 ‘박철중’과 가까워지면서 겪게 되는 일들이 펼쳐진다. 이번 권에서 새로이 등장하는 박철중의 누나 ‘박필남’은 70년대 여공의 삶을 대변하는 인물로, 숙이와는 또다른 애환을 보여준다.
第 3 / 5 卷
第 1 卷
第 2 卷
第 3 卷
第 4 卷
第 5 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