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 4 卷·2022年12月23日·352 页·KRW 18000
친구의 연락을 기다리던 필남은 결국 공장으로 돌아간다. 그곳에서 만난 어린 견습생 미자를 동정하지만 이내 그림을 그리는 미자를 보고, 그가 스스로를 위로할 줄 아는 사람임을 알게 된다. 미자의 영향으로 자신의 위로 방법을 고민하던 필남은 우연히 들른 헌 책방에서 주인으로부터 ‘공모전’이라는 말을 들은 순간 희열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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