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年8月30日·104 页·KRW 11000
〈지역의사생활 99〉_충청북도 충주/ 여름방학의 끝에서 서울 토박이인 경원은 충주에 사는 지현으로부터 "우리는 절친"이라는 말을 듣고 나자 약간의 거리감을 느낀다. 조금 더 충주에 머물러 달라며 애원하는 지현의 곁에 더 있어 주고 싶지만 그건 동정일까, 우정일까?
第 3 / 28 卷
대구: 달구벌 방랑
부산: 비와 유영
충주: 여름방학의 끝에서
공주: 4공주
광주: 용도락/ 광주식도락투어
단양: 가만히 있어도 사라지지 않는것
군산: 해망굴 도깨비
第 41 卷
고성: 알프스 스키장
정읍: 샘골이야기
강릉: 강릉이야기
양산: 키르케고르와 법구경
옥천: 정순전
울산: 폰 콜
경주: 사진의 기분
동해: 도자기 마법 일주
구미: 땅콩밭의 파수꾼
대전: 대전 블루스
남해: 타임캡슐을 찾습니다
전주: 외계인 투어
김해: 로봇청소기의 김해 마실
화순: 스무고개
왜관: 지란방 만두
보성: 녹음과 노을
인천: 미지의 영역
포천: 안을 포
속초: 도사의 계절
조선: 이씨부인 유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