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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은 만화가 권아람이 자란 동네다. 왜관은 대대로 이방인의 도시였고 권아람의 부모 세대도 고향이 저마다 다르다. 권아람은 그런 왜관과 이도 저도 아닌 상태의 자신이 서로 통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동시에 왜관에서 수십 년째 대대로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화교 출신 가족의 만두 가게를 떠올린다.
第 23 / 28 卷
대구: 달구벌 방랑
부산: 비와 유영
충주: 여름방학의 끝에서
공주: 4공주
광주: 용도락/ 광주식도락투어
단양: 가만히 있어도 사라지지 않는것
군산: 해망굴 도깨비
第 41 卷
고성: 알프스 스키장
정읍: 샘골이야기
강릉: 강릉이야기
양산: 키르케고르와 법구경
옥천: 정순전
울산: 폰 콜
경주: 사진의 기분
동해: 도자기 마법 일주
구미: 땅콩밭의 파수꾼
대전: 대전 블루스
남해: 타임캡슐을 찾습니다
전주: 외계인 투어
김해: 로봇청소기의 김해 마실
화순: 스무고개
왜관: 지란방 만두
보성: 녹음과 노을
인천: 미지의 영역
포천: 안을 포
속초: 도사의 계절
조선: 이씨부인 유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