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年11月01日·110 页·KRW 11000
서울을 모방하지만, 절대 서울은 될 수 없는 곳. “서울을 제외한 모든 곳은 ‘무언가’가 붙습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붙지 못하는 곳은, 끊임없이 설명해야합니다. 설명은 항상 실패합니다.” 실패한 설명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끊임없이 ‘서울’을 쫓아, 사라지고 만 것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第 26 / 28 卷
대구: 달구벌 방랑
부산: 비와 유영
충주: 여름방학의 끝에서
공주: 4공주
광주: 용도락/ 광주식도락투어
단양: 가만히 있어도 사라지지 않는것
군산: 해망굴 도깨비
第 41 卷
고성: 알프스 스키장
정읍: 샘골이야기
강릉: 강릉이야기
양산: 키르케고르와 법구경
옥천: 정순전
울산: 폰 콜
경주: 사진의 기분
동해: 도자기 마법 일주
구미: 땅콩밭의 파수꾼
대전: 대전 블루스
남해: 타임캡슐을 찾습니다
전주: 외계인 투어
김해: 로봇청소기의 김해 마실
화순: 스무고개
왜관: 지란방 만두
보성: 녹음과 노을
인천: 미지의 영역
포천: 안을 포
속초: 도사의 계절
조선: 이씨부인 유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