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年8月30日·100 页·KRW 11000
〈지역의 사생활99〉 _광주광역시편_용도락/광주식도락투어 용이 배송업을 맡아 사람과 섞여 살 게 된 지 15년 후, 편안한 휴학생 생활을 즐기고 있던 민서는 계신 줄도 몰랐던 고조할머니로부터 택배 수습 기간이 끝난 용의 휴가를 함께 해달라는 부탁을 받게 되는데..
第 5 / 28 卷
대구: 달구벌 방랑
부산: 비와 유영
충주: 여름방학의 끝에서
공주: 4공주
광주: 용도락/ 광주식도락투어
단양: 가만히 있어도 사라지지 않는것
군산: 해망굴 도깨비
第 41 卷
고성: 알프스 스키장
정읍: 샘골이야기
강릉: 강릉이야기
양산: 키르케고르와 법구경
옥천: 정순전
울산: 폰 콜
경주: 사진의 기분
동해: 도자기 마법 일주
구미: 땅콩밭의 파수꾼
대전: 대전 블루스
남해: 타임캡슐을 찾습니다
전주: 외계인 투어
김해: 로봇청소기의 김해 마실
화순: 스무고개
왜관: 지란방 만두
보성: 녹음과 노을
인천: 미지의 영역
포천: 안을 포
속초: 도사의 계절
조선: 이씨부인 유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