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年11月08日·110 页·KRW 11000
옥천 양반집 딸이자 혼기를 놓친 정순은 바느질과 수놓기보다는 그저 전국을 유랑하며 떠돌고 싶을 뿐이다. 빈둥거리는 것이 일상인 정순은 소금강에서 홀로 휴식을 취하다 낮잠을 잔다. 잠에서 깼을 때 정순은 현대세계로 시간이동을 하게 된다. 소금강은 부소담악이라는 관광지로 변모해있었고 사방은 강물이다.
第 13 / 28 卷
대구: 달구벌 방랑
부산: 비와 유영
충주: 여름방학의 끝에서
공주: 4공주
광주: 용도락/ 광주식도락투어
단양: 가만히 있어도 사라지지 않는것
군산: 해망굴 도깨비
第 41 卷
고성: 알프스 스키장
정읍: 샘골이야기
강릉: 강릉이야기
양산: 키르케고르와 법구경
옥천: 정순전
울산: 폰 콜
경주: 사진의 기분
동해: 도자기 마법 일주
구미: 땅콩밭의 파수꾼
대전: 대전 블루스
남해: 타임캡슐을 찾습니다
전주: 외계인 투어
김해: 로봇청소기의 김해 마실
화순: 스무고개
왜관: 지란방 만두
보성: 녹음과 노을
인천: 미지의 영역
포천: 안을 포
속초: 도사의 계절
조선: 이씨부인 유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