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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사생활99] _충북 단양편 _가만히 있어도 사라지지 않는것 졸업을 앞둔 대학교 4학년 김도이는 회의를 느끼고 휴학을 한 뒤 고향 단양으로 내려온다. 오랜만에 돌아온 단양은 많이 변했다. 도이는 변하는 게 무섭다. 가만히 있는데도 뭔가를 계속 잃어버리고 있는 기분이다.
第 6 / 28 卷
대구: 달구벌 방랑
부산: 비와 유영
충주: 여름방학의 끝에서
공주: 4공주
광주: 용도락/ 광주식도락투어
단양: 가만히 있어도 사라지지 않는것
군산: 해망굴 도깨비
第 41 卷
고성: 알프스 스키장
정읍: 샘골이야기
강릉: 강릉이야기
양산: 키르케고르와 법구경
옥천: 정순전
울산: 폰 콜
경주: 사진의 기분
동해: 도자기 마법 일주
구미: 땅콩밭의 파수꾼
대전: 대전 블루스
남해: 타임캡슐을 찾습니다
전주: 외계인 투어
김해: 로봇청소기의 김해 마실
화순: 스무고개
왜관: 지란방 만두
보성: 녹음과 노을
인천: 미지의 영역
포천: 안을 포
속초: 도사의 계절
조선: 이씨부인 유배기